핀테크 기업 '자고' XRP 통해 아프리카 지불 서비스 확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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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20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데일리호들(Dailyhodl)에 따르면 남아프리카 공화국 소재 핀테크 기업 자고(Xago)가 리플(XRP)을 통해 아프리카 전역으로 지불 서비스를 확대 제공할 예정이다.

영겐 커넬(Jurgen Kuhnel) 자고 공동 창립자는 "결제 처리를 위한 블록 확인에 비트코인(BTC)이 평균 12분, 이더리움(ETH)이 3분이 걸린다면 리플은 3초 밖에 걸리지 않는다"며 "리플이 가상자산 지불의 일상화를 목표하는 우리의 임무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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