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루이지애나 주, 비트코인 사업 자격 부여하는 법안 준비

블루밍비트 뉴스룸
현지 시각으로 25일 코인텔레그래프 보도에 따르면 미국 루이지애나주가 가상자산(암호화폐) 사업자에게 공식적인 사업 자격을 부여하는 법안을 처리할 가능성이 높다. 가상자산 사업을 법제화하고 가상자산 사업을 유치하는 것이 목적이다. 해당 법안은 올해 초 처음 발의된 후 더 진행되지 못했으나, 지난 주 하원에서 익명으로 다시 제기됐다.

미국은 가상자산이 불법적으로 쓰이는 일을 막기 위해 업계를 철저히 규제하고 있어 미국에서 가상자산 사업을 하는 데에는 위험이 따른다. 가사 자산 기업들이 말타, 스위스, 캐나다와 같이 가상자산에 호의적인 국가에서 사업을 하는 것은 그 때문이다.  

만약 루이지애나주에서 가상자산 사업 공식화 법안이 통과되면, 주는 가상자산 사업에 대한 명확한 규정을 제공하고자 하는 다른 주를 물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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