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기 등의 혐의로 기소된 가상화폐 거래소 FTX 창업자 샘 뱅크먼-프리드가 재차 자신의 혐의를 부인했다.
12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 등에 따르면 뱅크먼-프리드는 이날 자신의 블로그에 올린 글에서 "나는 자금을 훔치지도, 수십억 달러(수조원)를 빼돌리지도 않았다"고 주장했다.
뱅크먼-프리드는 지난 3일 뉴욕 남부연방지방법원에서 열린 기소 인정 여부 절차에서 유죄 인정을 거부하는 등 FTX 몰락 이후 그동안 혐의를 부인해 왔는데 이를 거듭 반복한 것이다.
사기 등의 혐의로 기소된 가상화폐 거래소 FTX 창업자 샘 뱅크먼-프리드가 재차 자신의 혐의를 부인했다.
12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 등에 따르면 뱅크먼-프리드는 이날 자신의 블로그에 올린 글에서 "나는 자금을 훔치지도, 수십억 달러(수조원)를 빼돌리지도 않았다"고 주장했다.
뱅크먼-프리드는 지난 3일 뉴욕 남부연방지방법원에서 열린 기소 인정 여부 절차에서 유죄 인정을 거부하는 등 FTX 몰락 이후 그동안 혐의를 부인해 왔는데 이를 거듭 반복한 것이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이영호 기자 hoya@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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