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하원이 디지털 자산 관련 소위원회를 별도로 구성해 규제를 본격화한다.
16일(현지시간) 디크립트에 따르면 패트릭 맥헨리 하원의원은 디지털 자산, 금융 기술 및 포용성에 중점을 둔 새로운 소위원회를 결성했다고 12일 밝혔다.
해당 소위원회의 의장을 맡게 된 프렌치 힐 하원의원은 성명을 통해 "금융 산업에 큰 변화가 있는 시기에 핀테크 혁신이 안전하고 효과적으로 번성하도록 장려하는 동시에 책임 있는 혁신을 촉진하는 것이 우리의 임무"라고 전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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