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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자산 제도권 편입, 결국 규제에 달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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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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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글로벌 가상자산 거래소 코인베이스의 국제정책 담당 VP 톰 더프 고든(Tom Duff Gordon)이 "가상자산은 제도권에 편입될 수 있는 잠재력이 있지만, 결국 그렇게 되는 것은 규제에 달려 있다"고 말했다.


그는 "규제를 통해 리테일 업체들은 가상자산을 신뢰할 수 있다"며 "2023년은 가상자산 관련 규제 프레임워크가 명확해지는 변곡점이 될 수 있으며, 이는 가상자산 발전 혹은 침체를 가속화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명확한 규제가 존재한다면 많은 기관 투자자들이 가상자산에 자금을 투입할 것이며, 전통 금융사 및 은행들도 가상자산 산업 내 기회를 모색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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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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