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우크라이나 부총리 미하일 페도로프(Mikhail Fedorov)가 세계경제포럼(WEF·다보스포럼)에 참석해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로 급여를 받을 계획이라고 말했다.
그는 "새로운 규정을 통해 우크라이나는 가상자산 관련 세계 최고의 관할 구역으로 성장할 것"이라며 "e-흐리브냐(UAH, 우크라이나 현지 법정통화)로 급여를 받을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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