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크립토베이직에 따르면 대표적인 비트코인(BTC) 회의론자 '닥터 둠' 누리엘 루비니(Nouriel Roubini) 미국 뉴욕대학교 교수가 세계경제포럼(WEF) 회의에 참석해 가상자산은 범죄행위로 곧 꺼질 거품이라고 말했다.
그는 "말 그대로 가상자산의 90%는 사기"라며 "자오창펑 바이낸스 최고경영자(CEO)는 걷는 시한폭탄이다. 그는 돈세탁 혐의로 미국 법무부의 조사를 받고 있다.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