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중앙아프리카공화국(중아공)이 국가 가상자산 산고 코인(Sango Coin)의 경제 통합 작업을 위해 태스크포스(TF)를 출범했다고 발표했다.
해당 TF는 산고 코인 사용에 관한 법률 초안 작성 및 자산 토큰화에 대한 지침을 마련할 예정이다.
앞서 중아공은 지난해 4월 비트코인(BTC)을 법정화폐로 도입했으며 7월 산고 코인을 출시한 바 있다.

1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중앙아프리카공화국(중아공)이 국가 가상자산 산고 코인(Sango Coin)의 경제 통합 작업을 위해 태스크포스(TF)를 출범했다고 발표했다.
해당 TF는 산고 코인 사용에 관한 법률 초안 작성 및 자산 토큰화에 대한 지침을 마련할 예정이다.
앞서 중아공은 지난해 4월 비트코인(BTC)을 법정화폐로 도입했으며 7월 산고 코인을 출시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