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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향적 성향, 주식 대신 가상자산 투자 가능성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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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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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핀볼드가 크립토밴티지(CryptoVantage) 설문조사 보고서를 인용해 외향적인 성격은 내향적인 성격보다 주식 대신 디지털 자산에 투자할 가능성이 약 28% 높다고 보도했다.


나아가 자신을 외향적인 성격이라고 밝힌 응답자 중 비트코인(BTC)에 투자하겠다는 사람은 73%였다.


또 외향적 사람들은 연간 6200달러 이상을 가상자산에 투자할 의향이 있다고 답했다. 이번 설문조사는 암호화폐 투자자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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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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