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헤지펀드 최고투자책임자 "비트코인, 10만 달러 터치 무리 아냐…이미 30배 상승도 경험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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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24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헤지펀드 오프더체인캐피탈(Off the Chain Capital)의 최고투자책임자(CIO) 브라이언 에스테스(Brian Estes)가 "비트코인(BTC)이 1년 안에 10만 달러(약 1억원)까지 상승하는 게 무리는 아니다"고 말했다.

그는 "이미 비트코인이 단기간 내에 10~30배 상승하는 걸 경험했다. 현재 시세인 1만 8000달러(약 2000만원)에서 5배가량 오르는 게 어려운 일이 아닐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스톡투플로우(stock to flow) 모델에 근거하면 비트코인은 내년 말까지 최대 29만 달러(약 3억원)에 도달할 수 있다는 계산이 나온다. 비트코인과 스톡투플로우 모델의 상관성은 94%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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