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신 "비트코인 랠리 지속될 것…'고래 투자자·거래량'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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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24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는 "2017년 이후 비트코인(BTC) 시세가 처음으로 1만 9000달러(약 2111만원)를 넘어선 건 랠리가 계속될 수 있음을 시사한다"고 보도했다.

미디어는 "먼저 고래 투자자가 꾸준히 늘고 있다. 최소 1만개의 비트코인을 보유한 고래 계정이 지난 며칠간 114개로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비트코인 거래량도 폭등했다. 상승 추세에 접어든 뒤 비트코인 CME 선물 및 옵션에 대한 미결제 약정은 이달 10억 달러(약 1조원)를 넘어섰다. 이러한 추세는 랠리를 보다 안정적으로 만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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