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데일리호들에 따르면 데이터 분석 업체 크립토퀀트(Crypto Quant)의 주기영 대표가 "비트코인(BTC) 고래 주소에서 코인베이스 거래소로 이동이 늘어나고 있다. 단기 조정이 이뤄질 가능성이 존재한다"고 말했다.
그는 "코인베이스에서 고래 활동 비율이 90% 이상을 기록하면 가격은 횡보하거나 약세를 보일 것이다. 그렇지만 여전히 비트코인 시세는 장기적으로 낙관적이다"고 덧붙였다.
또한 온체인 분석가 콜 가너(Cole Garner)는 "비트코인 유동성이 줄고 있다. 더 많은 보유자가 비트코인의 매도를 위해 시세 상승 타이밍을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코인베이스에서 고래 활동 비율이 90% 이상을 기록하면 가격은 횡보하거나 약세를 보일 것이다. 그렇지만 여전히 비트코인 시세는 장기적으로 낙관적이다"고 덧붙였다.
또한 온체인 분석가 콜 가너(Cole Garner)는 "비트코인 유동성이 줄고 있다. 더 많은 보유자가 비트코인의 매도를 위해 시세 상승 타이밍을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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