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 뱅크먼 프리드(SBF) 전 FTX CEO의 변호사는 SBF가 FTX 보유 자금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28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마크 코헨(Mark Cohen) 변호사는 "SBF는 불법 송금 및 돈세탁과 연루되어 있지 않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보석 조건으로 주어진 FTX 및 알라메다 리서치 자금, FTX 관련 인물 접근 금지 등을 풀어야 한다"고 말했다.


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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