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밤 비트코인 4.5%↓…11월 이후 일일 최대 낙폭

간밤 비트코인 가격이 4% 넘게 급락해 2만2천 달러까지 후퇴하면서 암호화폐 관련주도 일제히 하락하고 있다.
31일 오전 9시 23분 비덴트는 전 거래일 대비 170원(4.04%) 내린 4,035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간 위지트(-2.81%), 다날(-2.73%), 에이티넘인베스트(-2.01%), 우리기술투자(-1.67%) 등도 일제히 하락 중이다.
암호화폐 시장 하락은 간밤 2월 FOMC(연방공개시장위원회) 정례회의가 개최된 가운데 미 연준(연방준비제도·Fed)의 긴축 지속 우려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인플레이션 우려가 여전한 가운데 추가 금리 인상에 대한 우려로 미국 증시에서 빅테크와 반도체 등 기술주가 급락하면서 암호화폐 시장도 타격을 받은 것이다.
코인 시황 사이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현재 비트코인 가격은 전일 대비 3.79% 내린 2만 2,814달러에, 이더리움은 4.43% 내린 1,567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박찬휘기자 pch8477@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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