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데일리호들에 따르면 데이터 분석 업체 센티멘트(Santiment)가 "비트코인(BTC)이 1만 9000달러(약 2110만원)를 넘어선 랠리 이후 약세에 접어들 수 있다"고 진단했다.
업체는 "알트코인 시장도 마찬가지다. 리플(XRP)과 이더리움(ETH)이 급상승했지만 네트워크는 시세에 버금갈 정도로 활성화되진 않았다. 주의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체인링크(LINK)를 둘러싼 분위기도 긍정적으로 바뀌었다지만 압도적이라고 보긴 어렵다. 좀 더 지켜봐야 한다"고 덧붙였다.
업체는 "알트코인 시장도 마찬가지다. 리플(XRP)과 이더리움(ETH)이 급상승했지만 네트워크는 시세에 버금갈 정도로 활성화되진 않았다. 주의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체인링크(LINK)를 둘러싼 분위기도 긍정적으로 바뀌었다지만 압도적이라고 보긴 어렵다. 좀 더 지켜봐야 한다"고 덧붙였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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