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약 26만 트위터 팔로워를 보유한 가상자산 트레이더 크립토 토니(Crypto Tony)가 전날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개인적으로 비트코인(BTC) 가격에 조정을 받기 전 최상의 시나리오는 2만5000달러를 탈환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2만5000달러를 터치한 뒤 일차적으로는 2만1400달러, 나아가 1만9000달러까지 조정을 받을 수 있다"고 2월 BTC 약세를 전망했다.
이어 "달러 인덱스(DXY)가 다시 반등하고 있으며, 지금 비트코인 시장에서는 지나치게 많은 낙관론이 제기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