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 달러 강세에 상승…다시 1,225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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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이 달러화 강세 여파에 다시 1,225원으로 올라섰다.


3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오전 9시 27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5.1원 오른 1225.4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환율은 전일 대비 4.7원 오른 1225.0원에 개장한 뒤 1,227.0원까지 상승했다.


간밤 달러화는 유로화와 파운드화 약세에 강세를 보였다.


​유로화와 파운드화는 ECB(유럽중앙은행)과 영국 중앙은행(BOE)의 매파적 결정에도 불구하고 긴축 종료 기대감이 나타나며 약세를 보였다.


현지시간 2일 ECB와 BOE는 기준금리 50bp 인상하는 빅스텝을 단행했다.


6개국 통화 대비 달러화 가치를 나타내는 달러인덱스는 전 거래일 대비 0.53% 오른 101.751을 기록했다.


증권부 박찬휘 기자 pch8477@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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