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룸버그 "비트코인 하락은 투기 거품 아닌 주요 자산으로의 성장 급증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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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27일(현지시간) 주요 매체 블룸버그(Bloomberg)가 "비트코인(BTC)의 이번주 급격한 매도세는 투기 거품의 징조가 아니라 주요 자산 클래스로서의 성장 급증을 의미한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더 많은 투자자들이 비트코인을 다각화 자산으로 보고 있다"며 "3,000만 개 이상의 비트코인 활성 지갑이 존재한다"고 지적했다.

이어 매체는 "시장과 월가가 세계에서 가장 큰 디지털 통화(비트코인)를 수용하고 있다"며 "3,150억 달러(한화 약 384조 750억 원)의 비트코인 시장은 2017년 마지막 호황때와 다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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