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고팍스가 레온 풍 바이낸스 아시아태평양 대표를 신임 대표로 선임했다.
15일 IT조선에 따르면 고팍스 운영사 스트리미는 레온 풍 신임 대표 선임과 더불어 바이낸스 출신의 스티브 영 김 이사와 지유자오 이사를 신규 사내이사로 발탁했다.
이번 인사 교체를 통해 고팍스의 이사회 구성원 총 4명 중 3명은 바이낸스 측 인물로 구성됐다.


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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