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데스크(Coindesk)가 "리플(Ripple)이 송금회사 머니그램(MoneyGram) 보유 지분의 33%에 해당하는 400만 주를 매각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머니그램은 리플사 발행 가상자산 XRP 결제 서비스를 탑재, 리플사 ODL(On-Demand Liquidity) 네트워크에 유동성을 제공한다.
매체는 "머니그램 주가는 올해 260% 올랐다"며 "이번 매각을 통해 리플은 상당한 투자 수익을 올릴 수 있게 됐다"고 전했다.
한편, 매각 대금의 향후 사용처를 묻는 코인데스크의 문의에 리플은 답변을 유보한 것으로 전해졌다.
머니그램은 리플사 발행 가상자산 XRP 결제 서비스를 탑재, 리플사 ODL(On-Demand Liquidity) 네트워크에 유동성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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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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