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신 "폴란드 올슈틴 市, 응급 서비스에 이더리움 블록체인 도입...세계 최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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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2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Cointelegraph)에 따르면 폴란드의 도시 올슈틴(Olsztyn)이 세계 최초로 도시 응급 서비스에 이더리움(Ethereum) 블록체인을 도입했다.

매체는 "올슈틴은 도시 응급 서비스에 이더리움 블록체인을 도입한 최초의 도시이자 분산 원장 기술의 새로운 활용 사례를 제시한 도시"라 평했다.

이어 매체는 "올슈틴은 블록체인과 경찰서, 소방서, 구급차 서비스 등을 연결하는 이더리움 브릿지 기술 '스마트키'의 시범 운영을 성공적으로 마쳤다"며 "스마트키가 구조대가 사용하는 기기와의 스마트 계약을 연결해 구조대의 긴급 업무 수행을 돕는다"고 전했다.

구스타우 말렉(Gustaw Marek) 올슈틴 경찰서 보안관은 성명을 통해 "이제 업무방해 없이 임무를 수행할 수 있게 됐다"며 "스마트키 기술의 활용은 응급 서비스에 대한 완벽한 솔루션"이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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