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TX에 자산 묶인 갈로이스 캐피털, 결국 파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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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두현 기자

가상자산(암호화폐) 헤지 펀드 갈로이스 캐피털(Galois Capital)이 파산했다.


앞서 갈로이스 캐피털은 FTX에 보유 자산의 절반인 4000만달러 가량이 FTX에 묶여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20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케빈 주(Kevin Zhou) 갈로이스 캐피털 공동 설립자는 "현재 우리의 상황을 감안하면 운영을 지속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판단했다. 대단히 유감스럽게 생각한다"며 파산 이유를 설명했다.


회사가 파산했음에도 그는 "여전히 가상자산의 미래에 긍정적"이라고 덧붙였다.


황두현

황두현 기자

cow536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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