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TX재팬이 지난 21일 출금을 재개한 이후로 하루 만에 66억엔(약 650억원)에 상당하는 가상자산(암호화폐)과 법정화폐가 인출된 것으로 확인됐다고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가 24일 보도했다.
매체는 "FTX재팬은 작년 11월 모회사의 파산 신청 절차의 일부였지만 운영 중단 당시 약 196억엔(약 1897억원)의 현금을 보유하고 있었다"면서 "이번 출금을 통해 7026명의 일본 사용자가 자산을 리퀴드 글로벌 거래소로 이동시킨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