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에 무기와 장비를 공급하는 업체 10곳 중 6곳은 가상자산(암호화폐) 결제를 지원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된다고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비트코이니스트닷컴이 25일 보도했다.
알렉스 보냐코프(Alex Bornyakov) 우크라이나 디지털 차관은 "우크라이나에 군용 물품을 공급하는 업체 60%는 가상자산을 통한 지불을 지원한다"면서 "우리는 가상자산 결제를 통해 중요한 품목을 즉시 구매하고 확보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매체는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간 대립으로 인해 군사 지원을 위한 가상자산 사용은 더욱 늘어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