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신 "NUPL 지수, 과거 강세장과 비슷해…비트코인 '59만 달러' 도달할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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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1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는 "비트코인(BTC) 강세장은 시세를 59만 달러(약 6억 5000만원)까지 끌어올릴 수 있다"고 보도했다.

미디어는 "NUPL(Net Unrealized Profit/Loss, 평가이익·손실) 지수는 현재 0.62로 과거 엄청난 강세장이 시작됐을 당시에 비슷하다. NUPL 지수가 이와 비슷한 수준이던 2011년 비트코인 시세는 3000%, 2013년 800%, 2017년 1200% 상승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번에는 NUPL이 0.8 수준에 도달하면 엄청난 강세장이 시작될 것으로 전망된다. 아예 새로운 가격대에 도달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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