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반대 순자산 4억 달러 투자가 "비트코인 구매했다"...'입장 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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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2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Cointelegraph)에 따르면 비트코인에 반대하던 케빈 오리어리(Kevin O'Leary) 오리어리 펀드(O'Leary Funds) 창립자가 비트코인에 대한 입장을 선회해 이미 비트코인을 구매한 것으로 전해진다.

케빈 오리어리는 "이미 비트코인을 샀다"며 "전체 자산 포트폴리오의 1%~2.5%를 비트코인으로 채우는 것도 고려중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다만 여전히 비트코인과 규제가 조금은 염려된다"고 덧붙였다.

한편, 순자산 4억 달러(한화 약 4,420억 원)의 캐나다 출신 투자가 케빈 오라어리는 지난해 "비트코인은 실제 통화가 아니다"라고 비트코인에 대한 비관적 입장을 밝힌 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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