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용 한국은행 총재는 7일 한국방송기자클럽 초청 토론회에서 "가상자산(암호화폐)이 투자 대상으로 여러 위험이 있다"고 말했다.
이투데이의 보도에 따르면 그는 "전 국민 16%가 가상자산 계좌를 갖고 있다는 것에 대해 우려가 크다"며 이같이 언급했다.
다만 그는 "가상자산과 관련된 기술들로 새로운 산업을 만드는 건 열어놔야 한다"며 "우리나라의 경우 젊은층이 (가상자산 관련) 여러 사업을 생각하고, 대기업도 다양하게 투자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투기보다는 관련 산업이 발전할 수 있도록 대안을 마련해주는 게 어떻겠냐는 취지에서 중앙은행이 발행하는 가상자산인 CBDC 발행을 적극적으로 고민하고 있다"고 밝혔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news@bloomingbit.io뉴스 제보는 news@bloomingbit.io

![[STG_QA용] 코인티커용 테스트용뉴스](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eak.webp?w=250)
![[STG_QA용] 코인티커용 테스트용뉴스](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STG_QA용] 코인티커용 테스트용뉴스](https://static.bloomingbit.io/images/web/news_default_image.webp)
![[STG_QA용] 예약 된 뉴스입니다. 테스트중입니다 (타입 : 픽뉴스)](https://media.bloomingbit.io/news/ad47021e-dda9-4c03-82bf-5928c4031b3a.webp?w=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