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우크라이나 의회에서 벌어진 가상자산법 초안(the Draft Bill on Virtual Assets) 1차 청문회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미디어는 "법안은 청문회에서 340표 중 229표를 획득하며 첫 번째 관문을 넘겼다. 이어지는 2차 청문회에서 법안이 최종 통과될 지 여부가 결정된다"고 보도했다.
해당 법안은 가상자산을 우크라이나의 법정화폐로 간주하지 말아야 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또한 가상자산의 소유권은 개인이 보유하며 법원에 의해 몰수되지 않는 한 실체적인 자산으로 인정된다.
미디어는 "법안은 청문회에서 340표 중 229표를 획득하며 첫 번째 관문을 넘겼다. 이어지는 2차 청문회에서 법안이 최종 통과될 지 여부가 결정된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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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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