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데일리호들에 따르면 크립토 애널리스트 마이클 반더포프(Michaël van de Poppe)는 "비트코인(BTC)이 내년 말까지 4~6만 달러(약 4400만원~6600만원) 범위에서 거래될 전망이다"고 밝혔다.
그는 "많은 애널리스트들의 분석에 비하면 보수적인 추정치다. 다만 2023년 즈음이 되면 다른 사람들이 예측한 대로 20만 달러(약 2억원) 수준에 도달할 수 있다고 본다"고 설명했다.
이어 "현 시점에서 비트코인에 약간의 시세 조정이 이뤄질 가능성은 매우 크다고 할 수 있다. 지나칠 정도로 급격하게 시세가 상승했다"고 덧붙였다.
그는 "많은 애널리스트들의 분석에 비하면 보수적인 추정치다. 다만 2023년 즈음이 되면 다른 사람들이 예측한 대로 20만 달러(약 2억원) 수준에 도달할 수 있다고 본다"고 설명했다.
이어 "현 시점에서 비트코인에 약간의 시세 조정이 이뤄질 가능성은 매우 크다고 할 수 있다. 지나칠 정도로 급격하게 시세가 상승했다"고 덧붙였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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