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크립토포테이토에 따르면 글로벌 거래소 크라켄(Kraken)이 실시한 설문조사 응답자들 대부분이 내년 비트코인(BTC)과 이더리움(ETH) 시세가 상승할 것으로 예상했다.
전체 응답자의 내년 비트코인 시세 예측 평균값은 3만 6602달러(약 4004만원)를 기록했다. 또한 대부분의 응답자는 최소 2만 달러(약 2188만원)를 터치할 수 있다고 답했다.
이더리움의 경우 응답자의 59%가 최소 800달러(약 88만원)까지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들은 이더리움 2.0 업그레이드와 디파이(Defi·탈중앙화 금융) 생태계의 확대를 근거로 들었다.
전체 응답자의 내년 비트코인 시세 예측 평균값은 3만 6602달러(약 4004만원)를 기록했다. 또한 대부분의 응답자는 최소 2만 달러(약 2188만원)를 터치할 수 있다고 답했다.
이더리움의 경우 응답자의 59%가 최소 800달러(약 88만원)까지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들은 이더리움 2.0 업그레이드와 디파이(Defi·탈중앙화 금융) 생태계의 확대를 근거로 들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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