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스위스 중앙은행인 스위스 국립은행(SNB)이 필요할 경우 크레디트 스위스(Credit Suisse)에 유동성을 추가 공급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SNB는 "크레디트 스위스의 현재 자본 상황이 양호하다"며 "은행에 부여된 자본, 유동성 요건을 충족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만약 상황이 바뀔 경우 우리가 개입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해당 성명은 크레디트 스위스 주가가 20% 이상 폭락, 미국 은행에 이어 글로벌 은행 시스템 위기가 초래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 가운데 발표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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