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이프시프트 CEO "금, 주식보다 비트코인 투자대비수익률(ROI)이 더 좋아"

기사출처
블루밍비트 뉴스룸
4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Cointelegraph)에 따르면 에릭 보어히스(Erik Voorhees) 셰이프시프트(ShapeShift) 최고 경영자(CEO)가 
"금과 S&P500보다 비트코인(BTC)의 투자대비수익률(ROI)이 더 좋다"며 "자산 투자자라면 누구든 비트코인 투자를 고려하라"고 전했다.

그는 블록체인 온체인 데이터 분석 기업 메사리(Messari) 공동 설립자 댄 맥아들(Dan McArdle)의 ROI 분석 자료를 제시하며 "지난 10년간 S&P500의 ROI는 201%, 금은 32%였던 반면 비트코인은 7,837,884%였다"고 적었다.

이어 그는 "비트코인에 무지한 자산 투자자들은 비트코인 투자에 대한 입장을 재고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투자대비수익률, ROI는 Retrun On Investment의 약자로 투자자본 대비 수익성을 나타내는 지표로 널리 쓰인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블루밍비트 뉴스룸

news@bloomingbit.io뉴스 제보는 news@bloomingbit.io
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bottom articles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mobile bottom articles
방금 읽은 기사 어떠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