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현지시간) 주요 매체 로이터(Reuters)가 "2020년 비트코인(BTC) 상승장의 주역이자 승자는 북미 기관 투자자"라고 보도했다.
매체는 "1월 미국으로 1,460개의 비트코인 유입을 시작으로 지난 달에만 24만 개의 비트코인이 유입됐다"며 "그간 중국, 일본, 한국과 같은 동아시아 국가 개인 투자자들이 주도해온 가상자산 시장에 변화가 왔다"고 지적했다.
이어 매체는 "최근 비트코인은 인플레이션 헤지 수단으로의 인정, 결제 방식의 주류 시장 채택 등의 효과로 사상 최고가인 1만 9918달러(한화 약 2,163만 원)까지 치솟았다"며 "이번 비트코인 165% 상승장의 주역이자 최대 승자는 북미 기관투자자들"이라 적었다.
매체는 "1월 미국으로 1,460개의 비트코인 유입을 시작으로 지난 달에만 24만 개의 비트코인이 유입됐다"며 "그간 중국, 일본, 한국과 같은 동아시아 국가 개인 투자자들이 주도해온 가상자산 시장에 변화가 왔다"고 지적했다.
이어 매체는 "최근 비트코인은 인플레이션 헤지 수단으로의 인정, 결제 방식의 주류 시장 채택 등의 효과로 사상 최고가인 1만 9918달러(한화 약 2,163만 원)까지 치솟았다"며 "이번 비트코인 165% 상승장의 주역이자 최대 승자는 북미 기관투자자들"이라 적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news@bloomingbit.io뉴스 제보는 news@bloomingbit.io

![[STG_QA용] 픽뉴스_테스트](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STG_QA용] 카이아 "원화 스테이블코인, '누가'보다 '어떻게'가 핵심…이제는 실행의 시간"](https://media.bloomingbit.io/news/95061e54-d6a7-49f4-943d-07d4d048793d.webp?w=250)
![[QA_STG] 테스트용 픽뉴스](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eak.webp?w=250)

![[STG QA용] 픽뉴스 테스트7](https://static.bloomingbit.io/images/web/news_default_image.web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