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IT 대기업 후지쯔(Fujitsu)가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 서비스 관련 상표권 출원에 나선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비트코인닷컴에 따르면 후지쯔는 지난주 미국 국세청에 '가상자산 재무관리', '가상자산 금융거래소', '가상자산 거래를 위한 금융중개서비스' 등 관련 상표권 출원을 요청했다.
앞서 후지쯔는 지난달 블록체인 기술 기반 개발 환경을 제공하는 '후지쯔 웹3 엑셀러레이션 플랫폼'을 출시하기도 했다.

양한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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