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IB(투자은행) 번스타인은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가 바이낸스에 미국 영업 중단을 요구할 수 있다고 예측했다. 현재 바이낸스는 자회사 바이낸스 US를 통해 제한적인 서비스를 미국에 제공하고 있다.
28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번스타인은 보고서를 통해 "바이낸스US는 바이낸스의 약 5%를 차지할만큼 작은 부분이다. 이러한 합의가 가상자산 시장에 큰 영향을 미치지는 않을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바이낸스가 이러한 요구에 응한다면 유럽, 아프리카, 호주 등 그동안 라이센스 작업을 펼친 곳에서의 사업을 지킬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황두현 기자
cow536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QA테스트용] 한국은행 기준금리 연 2.50% 유지…6연속 동결](https://media.bloomingbit.io/STG/news/dc2edd6b-0d6d-4232-9639-aacfda2a12ee.webp?w=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