윙클보스 형제 "비트코인 시총, 금 앞지를 것…이제 막 시작한 혁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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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윙클보스(Winklevoss) 형제가 "비트코인(BTC)의 시가총액이 곧 금을 뒤집을 것"이라고 밝혔다.

그들은 싱가포르 핀테크 페스티벌에서 "유동성의 풍부로 금, 비트코인 등의 자산에 대한 수요가 급증함은 많은 사람들이 공감한다. 다만 비트코인이 금보다 이전과 생산이라는 측면에서 우위를 점하는 모습이다"고 설명했다.

이어 "비트코인을 비롯한 가상자산에 관심을 둬야 한다. 인터넷이 발생한 이후 가장 큰 화폐이자 기술혁명이기 때문이다. 많은 부분을 변화시킬 것이고 그 변화는 이제 막 시작됐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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