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주 이어.. 개장전 거래서 급락
분기 실적 발표도 금주 14일에서 24일로 늦춰
분기 실적 발표도 금주 14일에서 24일로 늦춰
퍼스트 리퍼블릭 은행(FRC)는 우선주에 대한 배당금 지급을 중단하겠다고 공시한 후 10일(현지시간) 개장전 거래에서 3.6% 급락했다.
마켓워치에 따르면, 이 은행은 실리콘밸리 은행(SVB)의 파산 이후 예금이 급감, JP모건 등 미국 주요 금융기관들로부터 300억 달러의 유동성을 지원받았다. 이 은행은 이미 지난 달 보통주에 대한 배당을 중단한다고 발표했다.
퍼스트 리퍼블릭은 또한 지난 7일 제출한 공시에서 통상 분기 실적을 발표해온 4월 둘째주를 4월 24일로 늦춘다고 보고했다.
김정아 객원기자 kja@hankyung.com



![2026-01-30 [자비스] 'PICK뉴스 이미지5 택 기자'](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픽]아서헤이즈3333](https://static.bloomingbit.io/images/web/news_default_image.web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