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매도 압력 지표 상승…건전한 가격 조정 전망"
블루밍비트 뉴스룸

비트코인(BTC)의 매도 압력을 나타내는 지표가 상승하며 단기적으로 가격이 하락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14일 크립토퀀트의 theKriptolik 기고자는 크립토퀀트 공식 채널을 통해 "CDD(Coin Days Destroyed) 지표는 비트코인 장기 홀더가 오랜 기간 보유하던 코인을 거래 또는 전송했을 때 값이 상승하는 지표로, 이 값이 상승한다는 것은 가격 상승을 억제하고 매도 압력이 작용될 수 있음을 의미한다"라며 이같이 예상했다.
그는 "과거 CDD 지표를 보면 값이 상승했을 때 가격이 하락했던 적이 많음을 알 수 있다"라며 "개인적으로 비트코인 가격이 2만8500달러까지 하락할 것으로 예상 하지만 이는 하락 추세로의 전환이 아니라 건전한 조정으로 판단된다"고 설명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news@bloomingbit.io뉴스 제보는 news@bloomingbit.io

![[STG_QA용] 코인티커용 테스트용뉴스](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eak.webp?w=250)
![[STG_QA용] 코인티커용 테스트용뉴스](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STG_QA용] 코인티커용 테스트용뉴스](https://static.bloomingbit.io/images/web/news_default_image.webp)
![[STG_QA용] 예약 된 뉴스입니다. 테스트중입니다 (타입 : 픽뉴스)](https://media.bloomingbit.io/news/ad47021e-dda9-4c03-82bf-5928c4031b3a.webp?w=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