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블록웍스에 따르면 세계 최대 가상자산 결제 서비스 제공업체 비트페이(BitPay)가 자금세탁 방지법 및 사이버보안 규정 위반으로 100만달러 규모의 벌금을 부과받았다.
앞서 NYSDFS는 지난 2018년 비트페이를 조사했으며 당시 자금세탁방지 프로그램에서 일부 결함을 처음 발견했으며, 이후 2019년 추가 조사에서도 문제를 찾아 벌금 부과를 통보한 바 있다.
한편 비트페이는 올해 9월까지 NYSDFS에 시스템 보완 이행 절차를 통보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