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가상자산 거래소 코인베이스가 글로벌 사업 확장의 일환으로 버뮤다 운영 라이선스를 획득했다고 20일(현지시간) 밝혔다.
코인베이스는 버뮤다 통화청(BMA)으로부터 '클래스 F 라이선스'를 확보해 해당 지역에서 가상자산 거래소를 운영할 수 있게 됐다.
앞서 브라이언 암스트롱 코인베이스 CEO는 지난 18일 미국에 명확한 가상자산 규제가 마련되지 않으면 미국 외 지역으로 진출하는 것을 고려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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