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리드 스타크 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집행국장이 가상자산(암호화폐) 업계를 향해 규제 공세가 계속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24일(현지시간) 파이낸셜타임즈에 따르면 스타크 전 집행국장은 "SEC는 투자자 보호를 위해 적극적으로 움직일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투자자 입장에서 규제는 달갑지 않을 수 있다. 하지만 투자자는 스스로를 보호해야 한다"며 "우리는 가상자산에 대한 규제 공세의 한가운데 서있다"고 말했다.


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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