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신 "비트코인, 하락 거듭했지만 회복…알트코인도 마찬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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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12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크립토포테이토는 "비트코인(BTC)이 하락을 거듭하다 반등에 성공하며 1만 8000달러(약 1965만원)를 회복했다. 리플(XRP)을 제외한 대부분의 알트코인도 회복세에 접어들었다"고 보도했다.

미디어는 "비트코인은 1만 7600달러(약 1922만원)까지 떨어지며 시장의 우려를 불러왔다. 그러나 금세 치고 올라왔다. 차트를 봤을 때 1만 9000달러(약 2075만원)를 터치하기 위해선 1만 8800달러(약 2053만원) 부근의 저항부터 극복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더리움(ETH), 비트코인캐시(BCH), 바이낸스코인(BNB) 등도 평균적으로 4% 이상의 시세 상승을 보였다. 다만 리플은 스파크 토큰 에어드랍 이벤트에도 6% 하락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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