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크립토슬레이트에 따르면 비트코인(BTC)과 S&P500 지수 사이의 상관성이 최저치를 기록했다.
미디어는 "S&P500과 낮은 상관 관계는 비트코인이 다른 지수에 상관없이 독립적으로 평가됨을 의미하므로 낙관적인 요소라고 볼 수 있다. 주식시장 보다 비트코인이 더욱 장기간에 걸쳐 랠리를 이어갈 것이다"고 설명했다.
이어 "비트코인은 반감기 후 12~15개월 동안 랠리하는 경향이 있다. 최근 반감기가 2020년 5 월이라는점을 고려하면 내년 중반까지 랠리가 발생한다는 예측이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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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비트코인은 반감기 후 12~15개월 동안 랠리하는 경향이 있다. 최근 반감기가 2020년 5 월이라는점을 고려하면 내년 중반까지 랠리가 발생한다는 예측이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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