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유명 애널리스트 마이클 반더포프(Michael Van De Poppe)가 "비트코인이 반등에 성공한 가운데 1만 9600달러(약 2140만원)의 저항선을 깰 수 있을지 여부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해당 구간은 2017년 이후 비트코인 역사상 가장 강력한 저항구간이다. 랠리를 지속해서 이어가기 위해선 이 구간부터 깨뜨릴 수 있어야 한다. 역으로 이를 깨지 못한다면 또 다시 1만 6000달러(약 1747만원)로 돌아갈 것이다"고 설명했다.
이어 "역사적으로 랠리를 지속하지 못하면 이전 저항 수준으로 돌아간 게 비트코인이다. 새로운 연고점에 도달할 지 여부를 지켜볼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해당 구간은 2017년 이후 비트코인 역사상 가장 강력한 저항구간이다. 랠리를 지속해서 이어가기 위해선 이 구간부터 깨뜨릴 수 있어야 한다. 역으로 이를 깨지 못한다면 또 다시 1만 6000달러(약 1747만원)로 돌아갈 것이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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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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