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데일리호들에 따르면 유명 애널리스트 플랜비(PlanB)는 "비트코인(BTC)이 내년 말까지 최대 30만 달러(약 3억 2760만원)까지 상승할 수 있다"고 밝혔다.
그는 "지난 10년 동안의 비트코인 차트를 살펴본 끝에 내린 결론이다. 비트코인은 금과 부동산 수준에 도달할 수 있다. 10~20배 가량 상승할 것이다"고 덧붙였다.
이어 "비트코인은 내년 크리스마스 전에 10만 달러(약 1억원)를 터치할 수 있다. 내년은 엄청난 강세장이 될 것이다"고 설명했다.
그는 "지난 10년 동안의 비트코인 차트를 살펴본 끝에 내린 결론이다. 비트코인은 금과 부동산 수준에 도달할 수 있다. 10~20배 가량 상승할 것이다"고 덧붙였다.
이어 "비트코인은 내년 크리스마스 전에 10만 달러(약 1억원)를 터치할 수 있다. 내년은 엄청난 강세장이 될 것이다"고 설명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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