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탈릭 부테린 "7년전 파산 피하기 위해 비트코인 절반 매도…대출로 이더리움 사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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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14일(현지시간) 비탈릭 부테린(Vitalik Buterin) 이더리움(ETH) 창시자가 "보유하고 있던 비트코인(BTC) 절반을 7년전 팔았다"고 밝혔다.

그는 "처음 이더리움 프로젝트를 시작할 때 내 자산은 수천달러였다. 파산을 피하기 위해선 비트코인을 팔아야만 했다. 이더리움을 사겠다며 은행으로부터 대출을 받는 행동을 하지 않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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