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데일리호들에 따르면 고래투자자 한 쌍이 대량의 비트코인(BTC)을 다른 지갑으로 옮겼다.
첫번째 비트코인 고래는 4억 7300만 달러(약 5167억원) 상당의 2만 4494 BTC를 옮겼다. 불과 22분이 지나자 또 다른 고래 지갑에서 3만 2352 BTC도 이동했다. 약 6억 2700만 달러(약 6850억원)의 가치를 지닌 엄청난 양이다.
두 전송 사이 시간 차이가 얼마 나지 않아 지갑의 주인이 동일한 개인이나 기관일 가능성도 제기됐다. 일반적으로 고래투자자는 보안 문제를 의식하거나 물량을 처분하고자 할 시 보유 비트코인을 다른 지갑으로 옮긴다.
첫번째 비트코인 고래는 4억 7300만 달러(약 5167억원) 상당의 2만 4494 BTC를 옮겼다. 불과 22분이 지나자 또 다른 고래 지갑에서 3만 2352 BTC도 이동했다. 약 6억 2700만 달러(약 6850억원)의 가치를 지닌 엄청난 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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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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