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글로벌 옵션 거래소 데리비트(Deribit)가 비트코인(BTC)의 잠재적인 시세 상승이 10만 달러(약 1억원)까지 이뤄지는 데 베팅할 수 있는 콜옵션을 출시했다.
10만 달러 콜옵션의 매수는 비트코인이 내년 9월 24일 혹은 그 이전에 해당 수준 이상으로 상승할 것이라는 데 투자함을 의미한다. 상품이 출시된 이후 현재까지 45개의 콜옵션 계약이 체결됐다.
데리비트 관계자는 "시장 수요에 기반해 10만 달러 콜옵션 출시를 결정했다"고 말했다.
10만 달러 콜옵션의 매수는 비트코인이 내년 9월 24일 혹은 그 이전에 해당 수준 이상으로 상승할 것이라는 데 투자함을 의미한다. 상품이 출시된 이후 현재까지 45개의 콜옵션 계약이 체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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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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