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펑 자오(CZ) 바이낸스 대표는 여러 은행에 대한 투자를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30일(현지시간) 뱅크리스(Bankless) 유튜브에 출연한 CZ는 은행을 인수해 가상자산 친화적으로 만들 수 있냐는 질문에 "한때는 은행 인수를 모색했다. 하지만 여러가지 이유로 이러한 계획을 철회했다"며 "여러 은행에 대한 투자를 모색 중"이라고 말했다.
그는 은행을 인수해도 해당 관할권에서의 운영이 더 쉬워질 뿐이라며 "가상자산 회사가 은행을 보유해도 결국 현지 규제 당국을 따라야하는 것은 바뀌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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