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투자 업체 제프리스 "금 대신 비트코인 투자할수도…'2만 달러' 유지 전제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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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19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데일리호들에 따르면 글로벌 투자 업체 제프리스(Jefferies)의 전략책임자 크리스토퍼 우드(Christopher Wood)가 "비트코인(BTC)에 투자하기 위해 포트폴리오에서 금이 차지하는 비중을 점차 줄일 수 있다"고 밝혔다.

그는 "단, 비트코인이 2만 달러(약 2199만원) 범위 이상에서 굳건한 지위를 유지할 때 가능한 이야기다. 지금처럼 비트코인이 상승세를 이어간다면 금에 투자한 자금 중 5%를 빼서 투자할 용의가 있다"고 설명했다.

전문가들은 제프리스 같은 대형 투자사가 비트코인에 투자할 시 훨씬 더 큰 상승 여력을 낼 수 있다는 입장이다. 금에 비해 비트코인의 시가총액과 거래량이 훨씬 적기 때문에 더욱 빠르게 시세 상승이 이뤄질 가능성도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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